게임사별 무료슬롯 시리즈 목록
게임사별 무료슬롯을 간판 시리즈 기준으로 분류한 목록입니다. 여섯 곳의 설립 연도, 거점, 대표 계열을 같은 칸에 맞춰 적었고, 각 카드에서 상세 페이지로 이어집니다. 시리즈 대표작 편집팀은 회사보다 계열을 먼저 보는 방식으로 이 목록을 관리하며, 수치는 모두 게임사 공시 기준입니다.
여섯 스튜디오 기본 정보표
| 게임사 | 출발 | 거점 | 간판 계열 |
|---|---|---|---|
| 프라그마틱 플레이 | 2015년 | 몰타 | Gates of Olympus, Sweet Bonanza |
| 노리밋시티 | 2014년 | 스웨덴 스톡홀름 | Mental, San Quentin, Tombstone |
| 벳소프트 | 2006년 | 몰타 발레타 | The Slotfather, SugarPop |
| PG소프트 | 2015년 | 몰타 | Mahjong Ways, Fortune Tiger |
| 퀵스핀 | 2011년 | 스웨덴 스톡홀름 | Big Bad Wolf, Sticky Bandits |
| 와즈단 | 2010년 | 몰타 | 9 Coins, Mighty Symbols |
여섯 곳 가운데 네 곳이 몰타에 거점을 둔다. 스웨덴 두 곳은 모두 스톡홀름에서 출발했지만 지금은 각각 에볼루션 그룹과 플레이텍 그룹 산하에 있어, 모회사 기준으로 묶으면 다른 계열사가 된다.
표의 간판 계열은 원작 기준으로만 적었습니다. 같은 계열의 개정판과 속편은 각 상세 페이지의 비교표에서 원작 바로 아래 행으로 이어 붙였고, 공시 RTP와 맥스윈이 자료마다 엇갈리는 작품은 숫자를 비워 둔 상태다. 회사 이름보다 계열 이름으로 검색하는 이용자가 많다는 점을 반영해, 카드 제목 아래 설명도 계열 특징 위주로 짧게 맞췄습니다.
스튜디오별 무료슬롯 시리즈 소개
프라그마틱 플레이
원작에 1000, 2500 같은 숫자를 붙여 맥스윈 상한을 넓히는 개정판 방식이 특징입니다. 원작과 개정판의 RTP는 거의 같고 변동성만 올라갑니다. 프라그마틱 무료슬롯 계열 비교
노리밋시티
xWays, xNudge 같은 기능 이름을 속편마다 재조합하고 상한을 수십만 배까지 올립니다. Enhancer Cells처럼 릴 아래 숨은 칸을 여는 장치도 계열 공통입니다. 노리밋시티 무료슬롯 속편 정리
벳소프트
Slots3 3D 연출로 캐릭터를 세우고 같은 인물을 속편과 스핀오프로 이어 씁니다. The Slotfather 가족 이야기가 대표 사례입니다. 벳소프트 무료슬롯 연작 보기
PG소프트
세로 화면 전용 설계와 배수 사다리가 계열 공통 장치입니다. 3x3 소형 격자부터 1편 25,000배, 2편 100,000배의 마작 계열까지 폭이 넓습니다. PG소프트 무료슬롯 마작 계열
퀵스핀
동화 원작 작품을 97%대 RTP와 중간 변동성으로 다듬어 기준작을 만듭니다. Big Bad Wolf 이후 동화와 설화 테마가 계보를 이룹니다. 퀵스핀 무료슬롯 동화 연작
와즈단
변동성을 세 단계에서 고르는 Volatility Levels가 전 작품의 공통 표지입니다. Hold the Jackpot 보너스도 거의 모든 간판작에 들어갑니다. 와즈단 무료슬롯 기능 묶음
간판 무료슬롯으로 본 스튜디오 성향
프라그마틱 플레이는 2015년에 출발해 2016년 몰타 라이선스를 받으며 시장에 들어섰다. 지금은 신화 배수형, 캔디 폭탄형, 클러스터 칸 배수형, 낚시 수집형이라는 네 갈래 계열을 동시에 굴리고 있어 카탈로그 두께로는 여섯 곳 가운데 단연 앞선다. 계열마다 원작이 분명하기 때문에 후속작 비교 기준을 세우기도 쉽습니다.
노리밋시티는 정반대 성향입니다. 작품 수보다 기능 이름이 브랜드 역할을 하고, Mental의 66,666배나 Tombstone RIP의 300,000배처럼 상한이 매우 높은 쪽으로 계열을 키워 왔습니다. 2022년 에볼루션 그룹에 인수된 뒤에도 이 방향은 바뀌지 않았어요.
벳소프트와 퀵스핀은 연출과 완성도를 앞세우는 쪽입니다. 벳소프트는 3D 컷신과 픽 보너스, 퀵스핀은 스우핑 릴과 높은 공시 RTP가 상징이죠. PG소프트는 휴대폰 세로 화면을 기준으로 삼아 Mahjong Ways 계열에서 골드 심볼과 배수 사다리를 정착시켰고, 와즈단은 2010년 몰타 게이밍 당국의 인허가를 받은 뒤 변동성 선택 장치를 모든 작품의 기본값으로 만들었습니다.
회사마다 다른 후속작 방식
같은 후속작이라도 회사마다 무엇을 바꾸는지가 다르다. 프라그마틱은 숫자를, 노리밋시티는 기능 조합을, 벳소프트는 이야기를 바꾼다. PG소프트는 격자 크기를 줄이거나 늘리며 시리즈를 넓히고, 퀵스핀은 메가웨이즈 같은 다른 엔진으로 원작을 다시 만드는 경우가 있다. 와즈단은 후속작 대신 9 Coins Grand Gold Edition처럼 판을 바꾼 에디션을 낸다. 이 차이를 알고 있으면 새 작품 이름만 보고도 원작과 무엇을 비교해야 할지 미리 정할 수 있습니다. 개정판이면 상한과 RTP를, 속편이면 기능 목록을, 연작이면 보너스 연출을 먼저 보면 됩니다.
- 개정판 중심: 프라그마틱, 와즈단
- 기능 재조합 속편 중심: 노리밋시티
- 스토리 연작 중심: 벳소프트, 퀵스핀
- 격자 변형 중심: PG소프트
목록 갱신 기준
새 시리즈가 원작과 같은 엔진을 쓰면 원작 행 아래에 붙이고, 엔진이 바뀌면 별도 행으로 올립니다. 수치는 게임사 공식 자료를 기준으로 하며 슬롯사이트나 운영처마다 다르게 걸리는 RTP 버전은 따로 표기하지 않습니다.
게임사 목록 질문
여섯 곳만 다루는 이유가 있나요?
시리즈 계보가 뚜렷하고 공시 자료가 충분한 회사를 먼저 골랐습니다. 다른 스튜디오는 같은 기준이 갖춰지는 대로 추가합니다. 추가 후보는 원작과 후속작이 최소 두 편 이상 확인되는 회사입니다.
모회사가 같으면 시리즈도 섞이나요?
섞이지 않아요. 노리밋시티와 퀵스핀은 인수 이후에도 각자의 브랜드와 기능 이름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목록도 모회사가 아니라 개발 스튜디오 단위로 나눠 적습니다.
설립 연도가 자료마다 다른 회사는 어떻게 적나요?
여러 자료에서 공통으로 확인되는 연도를 씁니다. 노리밋시티는 브랜드 출범 기준인 2014년으로 표기했습니다.
몰타에 거점이 몰린 이유는 무엇인가요?
몰타 게이밍 당국의 라이선스 체계가 일찍 자리 잡아 많은 공급사가 이곳을 사업 기반으로 삼았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영국 도박위원회 같은 다른 관할 라이선스를 더해 운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